직함보다 넓게, 계획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곳

채용공고

쿠팡 · 네이버 · 뱅크샐러드 · 당근 · 토스 · 채널톡 출신이 모인 팀.

각자 업계에서 잘하던 사람들이 그레이박스를 선택한 이유는 분명합니다.
더 넓게 일하고, 더 빠르게 움직이며, 큰 문제를 좋은 동료들과 함께 풀 수 있기 때문입니다.

LEADERSHIP

신뢰할 수 있는 리더

Goals are for losers, systems are for winners. 쓸데없고 의미없는 일에 시간쓰지 않는 환경, 같이 일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끊임없이 만들 겁니다. 누구와 같이 일하고 시간을 보내는지가 그 시스템의 핵심입니다.
좋은 엔지니어링은 코드를 잘 짜는 것을 넘어, 제품과 사용자의 성공에 기여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그레이박스 엔지니어링 팀은 제품, 데이터, 인프라를 함께 이해하며 문제의 본질을 끝까지 파고드는 팀을 지향합니다. 스스로를 과신하지 않고 꾸준히 배우며, 빠르게 실험하되 안정적으로 운영합니다.

PRINCIPLES

네 가지 원칙으로 움직입니다

VOICES

그레이박스에서 일한다는 것

유정우

Product Manager

  • 전 채널톡 Product Manager
  • 전 에이블리 Product Owner / SWE
  • POSTECH 산업경영공학과

“자기 명함에 있는 타이틀에 국한되지 않고 같이 푸는 문제에 대해서는 자기의 전문성이랑 자기가 이해했던 것을 바탕으로 다 기여를 할 수 있는 문화가 있어요.”

정경서

BD Manager / Software Engineer

  • 전 당근 Software Engineer
  • 전 에이블리 Software Engineer
  • 전 뱅크샐러드 Software Engineer
  • 대덕SW마이스터고 SW개발과

“하고 싶은 일과 꼭 해야 하는 일을 균형 있게 조율하는 문화 덕분에 팀이 더 빠르고 매끄럽게 움직입니다.”

신현지

Software Engineer

  • 전 토스 Software Engineer
  •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우리팀은 일단 절대 일을 다른 사람에게 안 미루고요. 그리고 자기 영역을 잘 찾아가는 것 같아요. 자기가 책임감을 가질 만한 영역을 잘 찾고, 그걸 잘 가져갑니다.”

이수민

Software Engineer

  •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디어학부

“우리 팀은 서로 다른 의견도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팀이라고 느껴져요. 모든 대화가 근거 기반으로 투명하게 이루어지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까지 자연스럽게 공유하다 보니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불필요한 마찰이 적은 것 같습니다.”

박건우

Software Engineer

  • 전 스포카 iOS Engineer
  • 전 신한은행 iOS Engineer
  • 대구SW마이스터고 SW개발과

“여기서는 내가 어떤 성과를 내야지, 뭘 보여줘야지 하는 느낌보다는, 같이 일하는 이 분위기와 그 과정 자체가 즐거워서 몰입하는 분위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강혁준

Software Engineer

  • 전 블링스 Frontend Engineer
  •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입사 이유도 여기서 성장을 많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실제로 되게 많이 배우고 있는 것 같아요. 여기 오기 전까지는 프론트엔드 개발밖에 할 줄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들어오니까 백엔드, AI, 인프라 관련된 것까지 다 할 수 있게 됐거든요.”

유가현

Customer Success Manager

  • 전 Cloudkitchen Customer Success Manager
  • 전 TDG 전략기획 매니저
  • 전 CTR 카페사업팀 매니저

“마케터가 최대한 스스로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고, 실제로 개발 리소스가 부족한 환경에서도 다양한 기능과 연동을 활용해 원하는 시도를 직접 해내시는 사례들을 보며 그 가치를 더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배민혜

Management Support Manager

  • 전 크레이지알파카 전략기획 매니저
  • 전 (주)잘노는 경영지원 매니저
  • 전 진화섬유 경영·법무 매니저

“실무자의 의견이 정말 진지하게 다뤄지는 곳입니다. 단순히 의견을 듣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로 가능한 방향인지 함께 검토하고 판단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서 ‘실무자의 판단을 신뢰한다’는 문화가 느껴집니다.”

TRUST

믿고 함께한 이름들이, 가능성을 말합니다

투자 파트너 및 참여 프로그램입니다.

Google for Startups Accelerator 2026 StartX AppWorks TIPS L-CAMP dcamp IBK창공 KB Innovation HUB MARU 매쉬업벤처스 Schmidt 스프링캠프

NEWS

새로운 소식

HIRING

이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적극적으로 주도합니다

시키는 일만 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습니다. 지금 팀에 무엇이 필요한지 스스로 감지하고 먼저 손을 듭니다. 정해진 역할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내가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우리 팀의 방식입니다.

깊이 파고듭니다

한 번 잡으면 끝을 봅니다. 문제 앞에서 머뭇거리지 않고 빠르게 판단하고 깊이 들어갑니다. 각자 잘하는 분야가 뚜렷한 사람들이 모여 있고, 서로의 방식에서 배울 점을 찾아 바로 흡수합니다.

경계를 두지 않습니다

직함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정하지 않습니다. 프론트 개발자가 인프라와 AI를 다루고, 개발자가 비즈니스를 고민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곳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영역일수록 더 적극적으로 뛰어듭니다.

팀의 성공을 우선합니다

내 성과보다 팀과 제품이 앞에 있습니다. 자기 직함에 갇히지 않고, 필요한 곳에 기꺼이 기여합니다. 누군가 큰 일을 맡으면 다른 누군가가 옆에서 받쳐줍니다. 그레이박스가 작은 팀으로 큰 문제를 다룰 수 있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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